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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9-06-12 자료구분 보도자료
담당자 이우림 전화번호 032-440-3684
제공부서 환경녹지국 공원녹지과 업무분야 -
제목 인천시, 2019 아‧태지역 산림주간 개최
부제목 -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, 지속가능한 산림발전 방향 모색한다
첨부파일
(1)1. 인천시,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 개최.hwp
(1)1-1. 포스터 및 리플렛자료.zip
보도내용
○ 인천시(시장 박남춘)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유엔식량농업기구(FAO)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산림청이 공동 주관하는 『2019년 아‧태지역 산림주간 및 제28차 아‧태지역 산림위원회』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○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(FAO) 아시아·태평양지역 회원국이 격년주기로 모여 열리는 정부 회의이며, 산림주간은 2008년 베트남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 열리는 행사다.

○ 올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46개국 1,500여 명의 정부대표단, 국제기구, 민간단체, 엔지오(NGO) 등이 모여 ‘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’이라는 주제를 갖고 기후변화, 산림황폐 등 글로벌 산림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.

○ 유엔(UN)사무총장을 역임했던 글로벌녹색성장기구(Global Green Growth Institute) 반기문 의장이 개회식 기조연설을 맡았다.

○ 특별히 올해 행사는 참가자들이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 동참하도록, 현장에서 인쇄물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를 이용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이 행사 참석이나 인천 여행 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란색 공유자전거인 쿠키바이크(COOKIE Bike)를 사용하도록 권고했다.

○ 아태 산림주간 행사는 주제별 회의뿐만 아니라 필드트립(현장방문)과 인천시 홍보관 및 산림청 파빌리온 등 약 60여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되어 국제기구 및 산림단체 홍보, 채용설명회, 쉐프 초청 요리시연, 식물 세밀화 특강, 기념품 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.

○ 18일, 19일, 21일에 진행되는 전체회의의 주제는 각 ▲(18일) 평화와 웰빙을 위한 숲: 밝은 미래를 위하여 ▲(19일)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 달성을 위한 산림역할 ▲(21일) 2030으로의 여정: 아태지역 산림의 미래로 지속가능한 산림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.

○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는 사진 전시, 한평 정원, 꽃탑, 포토존 등이 아름답게 꾸며질 예정이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조성된다.

○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, 공식 홈페이지(http://apfw2019korea.kr)에서 사전등록하거나 행사일 당일 현장등록 후 입장하면 된다.

○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“인천에서 열리는 2019 아‧태지역 산림주간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,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시숲의 중요성이 한층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 환경도시 인천으로 나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”이라며 “성공적인 산림 관련 성공사례, 연구, 국제협력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한국이 주도할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바란다.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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