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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8-03-14 자료구분 보도자료
담당자 권오승 전화번호 032-440-4227
제공부서 일자리경제국 소상공인정책과 업무분야 -
제목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기업‧소상공인 특례보증 실시
부제목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, 250억원 규모 시행
첨부파일
(1)2.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융자지원 사업.hwp
보도내용
○ 인천광역시(시장 유정복, 이하 인천시)는 3월 14일 인천신용보증재단(이하 인천신보)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기업‧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○ 이번 융자지원 사업은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정부정책의 사각
지대에 놓여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부족한 운전자금을 추가 지원
하여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
되었으며,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시에서는 20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
특별출연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는 이를 재원으로 250억원의 정책금융
자금을 지원하게 된다.

○ 지원대상은 일자리안정자금 수급기업 및 최저임금 준수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중인 인천 관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, 지원한도는 기업 당 7천만원 이내에서 인천신보의 심사기준에 의해 결정되며, 인천신보는
이번 특례보증을 통하여 보증비율을 우대하고 신용보증수수료를 일부 감면함으로써 고객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시켰다.

○ 시 관계자는“소기업‧소상공인들은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제한되고 대출시에도 금리가 높아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고,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”면서, “이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자생력 강화 및 고용안정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되고,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인천시와 인천신보가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○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(032-440-4227), 인천
신용보증재단(www.icsinbo.or.kr, 1577-3790)에 문의하여 안내 받을 수
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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