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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9-07-12 자료구분 보도자료
담당자 이홍석 전화번호 032-440-4612
제공부서 도시균형계획국 도시균형계획과 업무분야 -
제목 2040년 인천의 미래! 시민이 만든다!
부제목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민체감형 도시기본계획 수립
첨부파일
(1)5. 2040년 인천의 미래 시민이 만든다(도시기본계획 착수보고회).hwp
보도내용
□ 인천광역시(시장 박남춘)는 7월 12일(금) 인천시청에서 ‘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’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.

□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현장맞춤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. 또한, 그동안 공공기관과 전문가가 주도했던 행정적 계획에서 벗어나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, 시민과 함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.
○ 빅데이터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계획
- 통계청 인구추계치 및 1인 가구 등 인구분포 검토를 통한 적정 인구계획 수립
- 저출산‧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형 도시기반시설 적소 공급
- 면밀한 지역여건 기초조사를 통한 생활권계획의 구체적 전략계획 제시
- 개발사업 등의 발생교통량 추정을 통한 교통망계획 검토 등
○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천의 미래
- 시민이 살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‘생활권별 시민계획단’ 운영
* 기존 분야별 시민계획단과 차별화하여 시민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생활권별 현안사항 반영
- 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세대의 희망을 반영하기 위한 ‘청소년계획단’ 운영

□ 또한,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생활권별 중심지의 기능이 강화되는 등 사회변화에 발맞추어 도시공간구조를 도심‧부도심‧지역중심에 이어 지구중심을 추가하여 주민의 삶과 더욱 밀접한 ‘주민생활권별 맞춤형 계획’을 수립할 예정이다.
* 2030년 도시기본계획: 3위계 중심지체계(4도심/3부도심/9지역중심)
* 2040년 도시기본계획: 4위계 중심지체계(도심/부도심/지역중심/지구중심)
○ 대중교통 위주 및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적정밀도 검토
○ 시민‧공공기관‧아이티(IT)기업‧전문가 등 사회 각계각층이 모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(Living Lab)* 프로젝트 등 검토
* 사용자가 직접 나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‘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’으로 사물인터넷(IoT)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관계자간 협업을 통한 생활문제 해결효과

□ 정동석 도시균형계획과장은 “앞으로 대‧내외적 여건의 변화를 고려하고, 상위계획* 및 관련계획**과 연계하여,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할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* 제5차 국토종합계획, 2040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등
** 인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, 북부권 종합발전계획, 주거종합계획 등

□ 인천시는 시민계획단 의견을 반영한 도시기본계획(안)을 마련하여 자문회의, 군‧구 설명회, 시민 공청회,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2020년 말에 ‘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’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.

※ 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후 인천시 홈페이지 ‘보도자료’ 게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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