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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9-04-10 자료구분 해명자료
담당자 홍승영 전화번호 032-440-3803
제공부서 교통국 택시화물과 업무분야 -
제목 4.10.기호일보 보도된 “카풀과 전쟁끝난뒤 고급택시플랫폼발표 인천운수업계 분통” 기사에 대한 설명자료
부제목 -
첨부파일
4.10 일자 기호일보 카풀과의 전쟁 끝난 뒤 고급택시 플랫폼 발표 인천운수업계 '분통'설명자료.hwp
보도내용
□ 보도내용 중 설명할 부분
“카풀과의 전쟁 끝난 뒤 고급택시 플랫폼 발표 인천운수업계 분통”
인천시와 지역택시업계가 시끄럽다. ㈜브이씨엔씨가 타다 프리미엄(고급형 택시) 서비스를 인천에서 가장먼저 시작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.

□ 설명내용
❍ ㈜브이씨엔씨가 영업중인 “타다베이직”의 경우 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르면 11인승이상 15인승 이하의 렌트카를 빌리는 경우에는 운전기사의 알선이 가능하다.”의 규정에 따라 법해석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판단한 사항임.

❍ ㈜브이씨엔씨에서 추진 중인 “타다 프리미엄(고급형 택시)”의 경우 고급형 택시 운송사업자의 자격기준은 인천광역시에서 면허를 득한 일반택시운송사업자 및 개인택시운송사업자“로서 기존의 택시운송사업자가 관할관청에 사업계획변경신고를 하여 고급형 택시의 요건인 2,800㏄이상의 승용자동차 등 법령에서 규정하는 부가조건 충족시 운행이 가능하며, 요금의 경우 고급택시 권장요금 또는 카카오블랙 등 플랫폼사를 선택하여 요금 신고(자율요금신고제)후 운행하는 사안으로 운수업계에서 불만이 있는 사항은 아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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