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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7-03-20 자료구분 보도자료
담당자 강경하 전화번호 032-440-2184
제공부서 소통담당관 업무분야 -
제목 소통네트워크, 대선시기에 발맞춰 현안풀기 나서!
부제목 -『시민사회 소통네트워크』, 인천공항 주권찾기 토론회·해경부활인천환원을 위한 국회토론회,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의 대선공약化 촉구 등 결의-
첨부파일
1. 소통네트워크, 대선시기에 발맞춰 현안풀기 나서.hwp
보도내용

◯ 인천광역시(시장 유정복)는 3월 20일 『시민사회 소통네트워크(이하 소통네트워크)』참여단체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중요한 지역현안 해법 모색에 대해 지역사회 각계가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. 이날 간담회는 신영은 시의원을 비롯하여 17개 시민사회단체 대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.

◯ 이번 간담회는「시민사회 소통네트워크」의 주요 현안인 해경부활·인천환원을 위한 시민대책위 활동, 인천 항공 산업 살리기 운동 등 공동의제 추진경과 보고와 계획을 논의했다. 또한, 신규 정책의제로 채택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에 대한 추진 방향도 설정했다.

◯ 간담회의 주요 결정사항으로 ▲인천공항 주권 찾기를 위해 방법론 모색과 대국민 설득을 위한 토론회 개최 ▲해경부활·인천환원을 위한 여야민정 국회토론회 개최와 대선공약화 촉구 공동결의문 채택 ▲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대선공약화 촉구를 결의했다. 또한, 공동의제 실현의 실천력을 갖고 민·관 협업 방식의 제도화를 위한 인천형 협치모델 개발 연구모임을 구성하기로 했다.

◯ 간담회에 참석한 유정복 시장은 “공직사회와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지역 현안의 해법 모색을 위한 논의는 지역발전을 위해 고무적인 일이며, 각 영역에서 책임감을 갖고 사회적 책무에 대한 공동의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”고 말했다. 특히, “공항공사 지분참여, 해경부활·인천환원,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등에 적극 나서겠다”고 강조했다.

◯ 시 관계자는 “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 경제․문화․환경 분야의 단체를 추가 영입하여 다양한 분야의 시민사회가 300만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「민-관 거버넌스」모델로 정착해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○ 소통네트워크는 유정복 인천시장 취임이후인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이념과 정파를 초월하여 보수․진보를 아우르는 직능․시민사회단체와 시의원 등 21명으로 구성됐다. 그동안 인천와 함께 인천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 왔으며, 민선 6기 민-관 협력의 범시민 소통창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.

※ 관련 사진은 인천시 홈페이지 ‘온통 인천’(http://tv.incheon.go.kr/) ‘포토인천’에 게시될 예정입니다.

< 참고자료 >
1. 해경부활ㆍ인천환원을 위한 여야민정 국회토론회 계획
2. 공동의제 목록
3. 『시민사회 소통네트워크』 구성 현황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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