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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7-10-12 자료구분 보도자료
담당자 민경희 전화번호 032-440-3058
제공부서 대변인 업무분야 -
제목 인천시민의 날, 민아·리듬파워·갤럭시익스프레스 총출동
부제목 - 10.14. 시민 대화합 한마당에서 축하무대 갖고, 인천의 자긍심 뽐낼 예정 -
첨부파일
1. 인천시민의 날, 민아·리듬파워·갤럭시익스프레스 총출동.hwp
보도내용
○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인천시민의 날 기념식에 최고 인기 걸그룹 ‘걸스데이’의 민아와 힙합그룹 ‘리듬파워’, 록그룹 ‘갤럭시익스프레스’가 출동, 축하공연 벌인다.

○ 인천광역시(시장 유정복)는 오는 14일(토)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‘인천시민 대화합 한마당’에 이들 인기그룹의 멤버가 축하 무대를 갖는다고 전했다.

○ 이날 축하공연에는 첫번째로 록그룹 갤럭시익스프레스가 무대에 올라 인천의 노래 선정곡인을 ‘연안부두’를 선보인다. 2017년 쇼미더머니6 우승자 ‘행주’가 속해 있는 리듬파워가 뒤를 이어 ‘호랑나비’를 부르며 신명나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.

○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 줄 걸스데이 민아는 솔로곡‘나도 여자예요’등 3곡을 선사하며 화려한 축하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.

○ 지난 9월 27일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의 민아와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리듬파워는 모두 인천 출생이란 점이 주목받고 있다.

○ 최고 인기스타인 민아는 인천 성지초교와 북인천여중, 서울 진선여고를 졸업했고, 리듬파워의 행주, 지구인, 보이비는 모두 86년생으로 인천 인하부고 동창으로 결성된 힙합 그룹이다.

○ 이날 행사는 2만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식전행사, 시민의 날 기념식, 시민 대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된다. 시민 한마당 행사는 시민화합운동회와 생활체육대회 등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.

○ 시 관계자는 “인천에서 태어나 자라고 인천을 사랑하는 이들이 인천시민의 날 무대를 빛내 주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”며, “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인천의 명예를 높이고 있는 가수 민아와 인천의 젊은이들로 결성되어 인천을 소재로 노래해 주고 있는 리듬파워가 인천시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”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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