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쇄 목록
제공일자 2019-07-26 자료구분 해명자료
담당자 박은혜 전화번호 032-440-1673
제공부서 재정기획관 재정관리담당관 업무분야 -
제목 7월 26일, 경기일보에 보도된 시, 예산비(比) 채무비율 20%‘위태관련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.
부제목 -
첨부파일
(3)1. 7.26일자 경기일보에 보도된 시, 예산비 채무비율 20% 위태 설명자료.hwp
보도내용
□ 언론보도내용
▪ 올해 한도액 2천44억보다 많은 2천 80억 지방채 발행.
▪ 조기상환해도 ‘2020년 시 본청 16.1%’ 목표 어려워

□ 설명내용

❍ 2018년 결산기준 시본청 채무는 2조 489억원으로 재정규모 10조 2,735억원 대비 채무비율 19.9%입니다.

❍ 2019년도에는 지방채 발행한도액에 포함되는 신규 지방채 820억원(장기미집행공원)을 발행하고, 4,744억원을 상환 할 계획으로
- ‘19년말 채무비율은 재정규모 11조 6,359억원 대비 18%대로 예상

❍ 향후에도 재정 건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재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.
※ ‘19년 지방채 발행한도액은 2,555억원이며, 820억원을 기발행하였고, 추가 발행 가능액은 1,735억원 임. (’19년 행안부 지방채 발행계획 수립 기준)
※ 지역개발채권 발행액(1,260억)원은 발행 한도액에 포함되지 않음.
인쇄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