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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9-03-05 자료구분 해명자료
담당자 안정아 전화번호 032-440-2737
제공부서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업무분야 -
제목 3월 5일 인천일보에 보도된 『홍보만 매달린 5년 ‘의료관광’ 경쟁력 잃었다』에 대한 설명자료 입니다.
부제목 -
첨부파일
3.5일자 인천일보 홍보만 매달린 5년 의료관광 경쟁력 잃었다관련 설명자료(최종분).hwp
보도내용
○ 주요 보도내용
- 외국인환자 유치 ‘정체’ 절반이던 대구에도 밀려“시장 분석해
전략 세워야”
- 인천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인 의료관광산업에서 경쟁력을 잃고 있다.
- 서울, 경기 비중의 절반을 따라가지 못하는데다 대구에 역전당하면서 인천시가 치밀한 전략 없이 단기 홍보에만 급급한 게 아니냐는 지적.
- 인천 의료관광산업의 하향세는 인천시가 구체적인 청사진과 전략 없이 일회성 홍보에만 매달린 결과라는 비판 제기.

○ 보도내용 및 설명내용
(보도내용1)
․인천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인 의료관광산업에서 경쟁력을 잃고 있다.
․인천시가 치밀한 전략 없이 단기 홍보에만 급급한 게 아니냐는 지적.

→ (설명내용1)
- 2017년 사드 여파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전국적으로 전년 대비 11.7%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, 인천시만 전국 유일 12.2% 방문자가 증가(2017년 14,500여명의 환자를 유치, 2016년 12,992명 대비 12.2% 상향)
- 인천시는 단순한 홍보에만 매달린 의료관광 마케팅이 아닌, 타겟 국가를 대상으로 한 전략적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인천만의 특화상품 개발을 통해 성과를 도출함.
▪(국가별 타깃 마케팅) 중국, 러시아·중앙아시아, 동남아시아 시장을 3대 전략시장으로, 중동과 미주를 잠재시장으로 정하고 시장 특성에 맞는 전략적인 실행안을 도출해 추진했음. 중국은 중증질환·치과·불임 등 전문 병원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, 동남아시아는 한류 콘텐트와 결합된 한류 체험 및 뷰티 상품의 인기가 높아 이를 적극 홍보함

▪인천과 자매·우호 도시를 맺은 17개국 37개 도시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, 특히 3대 전략시장인 중국, 러시아·중앙아시아 에 마케팅 거점(사무소) 등을 구축해 의료관광 유치, 현지 네트워크 강화, 뷰티 아카데미 교육생 발굴 등을 현지에서 적극 추진.

▪(추진 실적)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음
▴ 해외설명회 및 박람회 참가 11회
▴ 팸투어 실시 8회
▴ 의료관광 상품 개발 6종
▴ 해외 거점센터 구축 3개소(러시아 이르쿠츠크, 카자흐스탄 알마티, 몽골 울란바토르)
▴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7개국 19명으로 12개 의료기관 홍보 운영
▴ 컨시어즈 643건 운영, 의료 코디네이터 인력 지원 58건
▴ 의료 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교육 및 신규 양성 39명
▴ 선도 에이전시 2개소 발굴 등

- 인천시의 의료관광 사업 추진 전략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인정받아 2년 연속 국비를 최다 확보하여 국제의료 도시로서의 기반 조성과 최고의 역량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.
(2018년 국비 420,000천원, 2019년 국비 475,000천원)

(보도내용2)
․인천 의료관광산업의 하향세는 인천시가 구체적인 청사진과 전략 없이 일회성 홍보에만 매달린 결과라는 비판 제기.

→ (설명내용2)
- 인천시는 지난해 인천 의료관광 중장기 마스터 플랜 용역을 수행하여 타겟 국가별 분석을 통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 올해 초 ‘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종합 계획(2019 ~ 2023)’을 수립하여 인천시 의료관광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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