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쇄 목록
제공일자 2019-01-09 자료구분 해명자료
담당자 유시태 전화번호 032-870-3022
제공부서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업무분야 -
제목 1월 9일 인천일보에 보도된 ‘인천대교 불나면 방향 알아야 신고?‘ 관련 기사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.
부제목 -
첨부파일
1.9(수)일자 인천일보 불나면 방향 알아야 신고 관련 설명자료.hwp
보도내용
□ 보도내용 중 설명할 부분
“올해부터 관할소방서 달라 '상행' 영종서·'하행' 송도서 경계구간 사고 터져도 문제”
인천대교 상행선과 하행선의 관할소방서가 각각 달라 재난사고 발생 시 혼선이 우려된다. 바다 위 교량을 행정구역으로 나누기 어려워서라지만, 같은 다리에서 난 사고처리를 이원화할 경우 부작용이 클 것으로 보인다.

□ 설명내용
❍ 소방본부에서는 신고접수시 관할소방서 구분 없이 최근접 소방관서 양방향 출동을 원칙으로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, 관할 소방서 지정은 현장지휘․사고수습․조사 등 후속조치를 하기 위함임.

❍ 송도소방서 개서 이전에도 상‧하행선을 구분하여 2개 소방서(영종, 공단)로 운영하였음. 송도소방서 개서에 따라 공단․송도소방서 경계에 위치한 인천대교 하행선(연수JC → 공항 톨게이트방면)의 관할책임을 명확히하기 위해 관할 소방서(송도소방서)를 지정함

❍ 또한, 해상 위 교량의 경우 전국 어디서든 상행․하행에 대한 관할을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음
인쇄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