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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8-11-08 자료구분 해명자료
담당자 김성수 전화번호 032-453-7343
제공부서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사업본부 서비스산업유치과 업무분야 -
제목 해명자료 서울경제 2018.11.08. "힘 받는 서해평화도 강화 경제구역’ 뜬다”
부제목 동아일보 2018.11.08.“강화 화도면 농업진흥구역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” 기사는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.
첨부파일
11.8일자 동아일보, 서울경제 보도자료에 대한 해명자료(경제청 강화관련).hwp
보도내용
□ 인천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'서해평화협력시대 동북아 경제중심도시인천‘을 실현하기 위하여 선도적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“영종-신도-강화-개성•해주”를 잇는 평화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, 인천시는 “영종~신도” 구간 도로건설을 재정사업으로 우선 추진하고 있습니다.

□ 인천시는 내년도에 5억원의 예산을 확보, 서해평화도로 1단계 구간(인천 영종~신도)에 대한 ‘기본계획조사용역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.
인천시는 기본계획조사용역에서 해당 도로 건설에 대한 구체적인 비용 과 타당성, 설계 초안 등을 검토할 방침입니다. 내년 하반기 용역이 마무리되면 설계와 공사를 동시에 진행, 이르면 2020년 착공에 들어 갈 예정입니다.



□ 영종~강화도 연도교 건설 사업은 영종에서 신도를 거쳐 강화도까지 교량과 도로를 개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. 대통령 공약사항인 ‘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’ 조성과도 직결되는 사회간접자본(SOC) 사업입니다. 총 연장 3.5㎞의 영종도~신도 구간은 1,000억원의 건설비가 들어갈 것으로 추산됩니다.

□ 인천시는 강화 화도면 농업진흥구역(약 900만m2)을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및 민간 투자 개발사업 관련하여 인천시는 공식적으로 추진하지 않고 있음을 명확히 밝힙니다.

□ 또한, 인천시는 앞에서 강조하였듯이 국가 재정사업으로 영종~강화 간 평화고속도로 개설을 적극 진행하고 있으며, 민선 7기 공약사업인 평화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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