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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20-07-31
담당자 최경희 전화번호 032-440-2958
제공부서 여성가족국 육아지원과 업무분야 -
제목 아이사랑 꿈터, 전국 경진대회서‘대통령상 수상’
부제목 전국 지자체 응모 55건 중 광역 1위, 특별교부세 1.5억 받아
첨부파일
(1)1 아이사랑 꿈터 전국 경진대회서 대통령상 수상.hwp
보도내용
○ 인천시가 저출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수시책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.

○ 인천시(시장 박남춘)는 지난 3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세종시에서 개최된 ‘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’에서 「인천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 설치․운영」사례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.

○ 이번 경진대회는 1차로 자체 평가를 거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사례 55건(광역 17, 기초 38)을 대상으로 2차 온라인 국민평가 및 심사위원단 서면평가가 이뤄졌다. 최종 3차 심사는 2차 심사를 통과한 11건(광역 3, 기초 8)이 사례 발표를 하고, 이 중 우수사례를 평가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.
<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평가방식 >

구 분
심사주체
공모(건)
선정(건)
평가방식
비 고
1차
심사
광역 자치단체
자체평가

2차
심사
행정안전부
55
(광역17,
기초38)
11
(광역3, 기초8)
① 온라인 국민평가(20%)
② 심사위원단 서면평가(80%)

3차
심사
행정안전부
55
(광역17,
기초38)
11
(광역3, 기초8)
경진대회 사례발표
→ 순위결정



○ 인천시는 「인천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」사례로 응모해 최종 심사에서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. 특히, 인천시의 사례는 영유아기 아이를 돌볼 때의 고립감과 육아 스트레스 등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아이와 함께 놀이도 즐기며, 애착을 형성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이웃 간 육아정보도 나누며 아이와 부모님을 끈끈하게 이어주는‘이음의 육아’가 실현되는 곳이라는 호평을 받았다.

○ 이번 수상은 인천시가 정부의 저출산 정책방향에 발맞추기 위해 인천형 육아친화모델 정책을 개발하고 운영해 거둔 성과로서 전국적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더 의미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.

○ 한편,「인천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」는 자녀들의 안전한 돌봄공간과 공동육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이나 공동주택 유휴공간에 조성한 영아 이용 특화시설로 현재 3개소가 설치되었으며, 2023년까지 100개소 설치를 목표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.
○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“저출산 및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시민의견 수렴 및 변화하는 육아 패러다임에 맞춘 정책 개발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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