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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20-03-02
담당자 오주연 전화번호 032-440-2949
제공부서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업무분야 -
제목 3월 2일 인천투데이에 보도된『인천시 관리 ․감독 재활병원,‘열 감지 센서’없다』
부제목 -
첨부파일
(5)1. 3.2일자 인천투데이 보도된 인천시 관리감독 재활병원 열감지센터 없다 설명자료.hwp
해명내용
□ 주요 보도내용
○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‘열 감지 센서’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감염이 발생할 경우 심각한 상황으로 번질 수 있다는 지적
○ 선별진료소인 인천적십자 병원과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‘사실상 한 병원으로 선별 진료소 통제 안 된 셈‘
○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모든 출입구 비접촉 체온계를 통해 체온 측정하고 있지만 비접촉 체온계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
○ 시가 최근 경인재활센터를 대상으로 벌인 지도관리 등을 고려하면, 권한은 갖고 책임은 떠넘기는 탁상행정이라는 지적

○ 보도내용 및 설명내용
- (보도내용1) 열감지 센서가 없는데 병원특성상 중증환자가 많아 감염 발생시 심각해 질수 있음
→ (설명내용1)
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에서는 현재 비접촉 체온계로 방문자를 통제 관리하고 있으며, 열감지 센서기를 즉시 구입하기로 하였음. 늦어도 3월 5일까지는 설치할 예정임.


- (보도내용2) 선별진료소 인천적십자 병원과 연결되어 있어 사실상 한 병원이라는 보도
→ (설명내용2)
선별진료소는 인천적십자병원 환자에게만 분리·제한되어 이용하고 있으며,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도 별도의 출입구를 이용하여 재활환자, 보호자, 방문객들에게 발열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음.
선별진료소 환자와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환자들이 섞이는 공간이 없도록 별도 운영되고 있음.

- (보도내용3) 비접촉 체온계를 통해 체온을 측정하고 있는데 외부 온도가 체온보다 낮은 날씨로 비접촉 체온계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
→ (설명내용3)
전문의료진에 따르면, 통상적으로 열감지 센서기보다 비접촉체온계가 정확성이 더 높으며, 비접촉체온계의 한계성을 보완하기 위해 귀에 삽입하는 접촉체온계를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, 주로 비접촉으로 체온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 사용함. 외부 추운 상태로 들어오는 경우 잠시 체온이 회복될 때까지 대기하였다가 재측정하고 있음.

- (보도내용4) 인천시는 최근 경인재활센터를 대상으로 벌인 지도관리 등을 고려하면, 권한은 갖고 책임은 떠넘기는 탁상행정이라는 지적
→ (설명내용4)
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의 운영주체는 대한적십자사이고, 인천시와 병원의 운영위원회, 경영평가위원회를 통해 상호 협력하여 업무를 처리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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