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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20-02-14
담당자 박미성 전화번호 032-440-3424
제공부서 환경국 대기보전과 업무분야 -
제목 인천시, 미세먼지와 지역경제활성화 두 마리 토끼 다잡는다.
부제목 -
첨부파일
(3)2. 인천시 미세먼지와 지역경제활성화 두마리 토끼 다잡는다(협약식 체결).hwp
(3)2-1. 협약식 사진자료.zip
보도내용
○ 인천시(시장 박남춘)는 2월 14일 「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」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인천지역본부 및 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(기계ㆍ서부ㆍ검단), 업종별 조합, 협회[(사)인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, (사)환경기술인협회, (사)대한목재협회, 인천도금협회, 석남산업공단협의회], 인천환경전문공사업협회 등 11개 기관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.

○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기관ㆍ협회 등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, 대기배출업소 중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대상 사업장에 대한 홍보 및 사업참여 지원,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관내 환경전문공사업체와의 사업추진 노력,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관계 법률과 지침 등에 의한 기준을 준수하고 청렴하게 사업 추진하는 내용 등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.

○ 인천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 및 청렴한 사업추진을 유도하고, 사업자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로 인한 대기질 개선, 사업의 조기집행 추진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○ 백현 환경국장은 “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에 따라 기관ㆍ협회 등과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”고 당부하였다.


※ 관련사진 별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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