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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20-02-13
담당자 김영곤 전화번호 032-440-3262
제공부서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경제과 업무분야 -
제목 인천시, 경제인들과「지역경제 안정화」대안 모색
부제목 -
첨부파일
(3)1. 인천시, 경제인들과 지역경제 안정화 대안 모색(경제인 간담회).hwp
(3)1-1. 코로나19대응관련 경제인과의 간담회 회의자료.hwp
보도내용

○ 인천시(시장 박남춘)는 코로나(COVID)-19 확산에 따른 수출기업,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업계 피해현황 등 현장상황을 점검하고,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한 대안 모색을 위해 시, 인천상공회의소, 인천경영자총협회 등이 참여한 「지역경제인 간담회」를 2월 13일(수) 개최하였다

○ 박남춘 인천시장의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인천상공회의소,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등 5개 기업관련 단체와 인천항만물류협회, 인천소상공인연합회, 인천상인연합회, 인천테크노파크, 한국GM협신회 및 뿌리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.

○ 회의에 참석한 지역의 경제분야 각 대표들은 지역경제의 피해 우려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며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논의와 함께 시와 정부차원의 자금지원 정책을 주문하였다.

○ 한편,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박남춘 시장은 “지난 2월 7일부터 코로나19 관련 피해 소상공인을 돕고자 긴급 경영안정자금 250억원을 투입, 시중 신한은행 등 4개 금융기관을 통하여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의 경영안정자금 지원과, 금융기관 이자차액보전 연 1.5%를 지원하고 있다.”며 “또한, 2월 13일 부터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 직․간접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500억원을 투입, 피해 기업의 지원정책을 적극 시행 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○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피해 유형별 업체당 7억원 이내 융자금을 지원하고, 금융기관 이자차액보전 2% 지원하는 등 피해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, 코로나19 피해기업이 시설을 확보하고자 할 경우 구조고도화자금을 업체당 최대 10억원을 지급하고 이자차액보전을 1.5% 지원, 구조고도화자금 상환을 1년동안 유예할 계획이다.

○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대응 「경제대책반」을 구성․운영하며, ①소상공인 지원 ②중소기업 지원 ③지역관광 대책(축제, 공연 등), ④물가안정 및 농축산물 유통, ⑤ 중앙정부 건의 및 지원사항 등 5개 분야에 대하여 피해상황 파악과 건의사항 접수 및 긴급 자금지원 안내 등을 중점 추진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지역사회의 민생경제 안정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.

○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“금일 경제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경제단체의 건의사항을 신속히 종합 검토하고 시·경제단체간 지속적인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하여 가능한 사항은 적극 지원할 것”이라며, “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지역의 민생경제가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전했다.


붙임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안정화 간담회 자료 1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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