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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20-02-11
담당자 김대건 전화번호 032-440-3913
제공부서 교통국 철도과 업무분야 -
제목 市“사업 타당성 낮아 1호선 연장 못해”고수 (2월 11일 서울경제 보도 관련 해명자료)
부제목 -
첨부파일
(3)1. 시'사업 타당성 낮아 1호선 연장 못해' 고수(서울경제 2.11일자) 해명자료.hwp
해명내용
○ 주요 보도내용
- 市 “사업 타당성 낮아 1호선 연장 못해” 고수
- 인천시는 신국제여객터미널에 1호선을 연장하는 방안은 사업성 부족으로 현재로선 추진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.

○ 해명내용

‣ 도시철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시·도지사가 수립하는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함.

‣ 인천시는 인천1호선의 국제여객터미널 연장을 위해 제1차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(‘18.12.13, 국토부 승인·고시) 수립 과정에서 타당성을 분석하였으나, 도시철도망구축계획 반영기준을 만족하지 못하여 대상노선으로 반영하지 못하였음.
* (반영기준) B/C(비용편익비) 0.7 이상 또는 AHP(계층적 분석) 0.5 이상
* (타당성 분석 결과) B/C 0.62, AHP 0.132

‣ 그러나 국제여객터미널 및 골든하버의 활성화 등 인천1호선 국제여객터미널 연장 필요성에 따른 인천시의 추진의지 및 정책방향을 담아 장래 여건 변화 등에 따라 추진이 가능한 후보노선으로 제시한 바 있음.

‣ 그리고, 작년 3월 착수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용역 과정에서도 다양한 대안 노선분석 등 대상노선 반영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중임.
* (향후계획)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(안) 작성(‘20.6월) → 국토부 사전협의(‘20.8월) → 공청회(‘20.9월) → 시의회 의견청취 및 국토부 승인 신청(‘20.12월) → 전문 연구기관 적정성 검토 및 관계 행정기관 협의(‘21.상) →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및 승인·고시(‘21.하)

‣ 따라서, 인천시가 인천1호선 국제여객터미널 연장을 못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.

‣ 참고로 인천시는 인천해양항만청 및 인천항만공사(IPA)가 함께 참석하는 인천해양수산발전고위정책협의회를 통해 국제여객터미널 개장에 따른 이용객의 대중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 바 있고, 올 6월 개장에 맞춰 국제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하는 시내버스 3개 노선(103-1, 92, 13)을 준비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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