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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일자 2019-08-21
담당자 김성근 전화번호 032-440-4264
제공부서 일자리경제본부 산업진흥과 업무분야 -
제목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, 미(美) 아이디이에이(IDEA) 디자인 어워드 2019‘본상, 수상
부제목 독일에 이어 미국, 세계 주요 디자인상 연속 수상
첨부파일
(1)1.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.hwp
(1)1-1. 디자인 어워드 수상.zip
보도내용
○ 인천광역시(시장 박남춘)는 ‘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’이 지난 3월 독일 아이에프(iF)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엔 미국 아이디이에이(IDEA)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(FINALIST)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.

○ ‘미국 아이디이에이(IDEA) 디자인 어워드’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(IDSA)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‘아이에프(iF) 디자인 어워드’, ‘레드닷 어워드’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디자인 혁신, 사용자 혜택,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기 때문에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자인상이다.

○ 올해의 경우 전 세계에서 1,7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‘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’은 출품작 중 5~7%만이 선정되는 본상(FINALIST) 수상작에 이름을 올려 독일 아이에프(iF)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어 또 하나의 세계 최고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객관적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.

○ 둘레 525m, 높이 48m(아파트 20층 높이)의 거대한 규모에 865,400L의 페인트를 사용하여 100일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‘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’은 노후화된 사일로에 디자인을 적용하여 세련되고 시민친화적인 산업시설물로 탈바꿈시키고자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항만공사(사장 남봉현), 인천테크노파크(원장 서병조), ㈜한국 티비티[TBT(사장 류인관)]가 협업하여 만들어낸 성공적인 결과물로 지난해‘세계 최대의 야외벽화’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.

○ ‘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’을 비롯해 디자인거리 조성(국책사업화), 아름다운공장 어워드 및 인스로드 운영(행정안전부 혁신사례, 전국 우수사례 선정) 등 인천시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 결과물들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영역에 발전된 개선방식을 도입하여 노후화된 산업시설 개선을 이어간다면 인천시가 쾌적하고 선도적인 산업도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.

○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‘우리시는 독창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적용한 환경개선을 통해 낙후된 산업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있는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’고 밝혔다.


※ 관련사진 별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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