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쇄 목록
제공일자 2019-08-13
담당자 한순덕 전화번호 032-440-3992
제공부서 문화관광국 문화콘텐츠과 업무분야 -
제목 인천시장,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
부제목 -
첨부파일
(3)1. 인천시장,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.hwp
보도내용
○ 인천광역시(시장 박남춘)는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천글로벌캠퍼스(IGC)와 투모로우시티에서 개최되는 「인천 판타지 컨벤션」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인천광역시장을 예방하여 환담했다고 밝혔다.

○ 이번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의 면담은 인천시가 주최하고, 뉴질랜드 웨타(WETA)그룹이 주관하는 「인천 판타지 컨벤션」개최에 앞서,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향후 인천시와 뉴질랜드 간 교류협력 확대를 희망하는 차원의 예방이다.

○「인천 판타지 컨벤션」행사는 ‘반지의 제왕’, ‘호빗’, ‘킹콩’ 등 판타지의 제왕 ‘피터 잭슨’과 ‘리차드 테일러’가 공동으로 설립한 「웨타그룹(Weta Group)」과 (주)영화대장간, (사)인천영상위원회, 에스케이텔레콤(SKTelecom)에서 주관하는 행사로,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매직리프원 쇼, 콘텐츠 제작지원 등 에이알(AR)컨벤션과 국제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, 웨타 아카데미 공모전 등 판타지 아카데미 등이 있다.

○ 김지영 문화콘텐츠과장은 “이번 인천 판타지 컨벤션 행사를 통해 브이알․에이알(VR․AR) 콘텐츠 상용화를 위한 개발지원과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하여 인천-뉴질랜드 간 영상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.”며, “앞으로도 브이알․에이알(VR․AR) 콘텐츠 산업이 시의 미래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인쇄 목록